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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

스시 코야, 황새치 스테이크 초밥이라고 들어봤니? 단골이 될 수 밖에 없는 답십리 초밥 맛집! 아침이나 점심 식사할 곳을 찾기가 잃어버린 리모콘 찾는 것 같은 답십리-신답역 라인. 그런 곳에서 사금같은 초밥 맛집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 고급스러운 퀄리티에 양까지 많은 초밥집, 스시 코야를 소개한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답십리동 542-1 더보기 초밥은 배불리 먹을 수 없다고? 코야는 달라! 초밥 하면 떠오르는 인식. 열 피스에 만원, 적은 양, 맛있는 곳을 찾기 힘듦. 신답역에서 약 500M 거리에 있는 스시 코야는 다르다. 발달된 상권이 없어 식사할 곳이 많지 않은 답십리, 우연히 점심으로 초밥이 먹고 싶어 들어간 스시 코야. 이 스시 코야가 황금 같은 맛집일 줄이야. 답십리엔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는다. 주로 현장직에 종사하는 근무자들과 직장인들 정도 밖에 없다. 그들을 위한 밥집.. 더보기
스시 산원경, 광화문 스시 오마카세 맛집! 특별한 날, 기념일은 초밥 명인과 함께! 스시 오마카세,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그 단어. 분명 가격은 비싸지만, 먹고 나면 그 만한 이유가 있음을 깨닫게 되는. 특별한 날에 먹을 수 있기에 더욱 특별한, 오마카세 맛집 스시 산원경을 소개한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새문안로3길 36 더보기 오마카세, 점심 5만원, 저녁 8만원. 오마카세가 뭔지 모른다구? 한 번 먹어봐! 길게 말할 필요 없이, 오마카세(おまかせ, 맡긴다)는 코스 요리이다. 쉐프가 직접 눈앞에서 조리 과정을 보여주고 알맞은 순서의 요리를 내어주는 것. 비싸냐고? 그렇다. 하지만 가치있다. 셰프가 엄선한 코스의, 쉐프가 직접 선별하고 조리한 음식을 차례대로 내어주는 것. 스시 산원경의 쉐프는 자부심이 넘치는 분이다. 묻지 않아도 생선의 종류와 조리법을 설명해주고, 직접 보여준다.. 더보기